월 5,000,000원 가치의 일을 시킬 때

정규직으로 시키면 회사 월 부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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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랜서 대비 +985,036원

정규직

월 회사 부담 · 보수의 1.20

5,985,036원

4대보험·산재·퇴직금 적립 포함

프리랜서

최저

월 회사 부담 · 보수의 1.00

5,000,000원

3.3% 원천징수는 본인 부담

외주

월 회사 부담 · 보수의 1.00

5,000,000원

부가세 매입세액 공제 적용

입력한 정보

  • 월 보수
  • 외주 부가세 처리
  • 기준 연도

정규직 자세히 (월)

  • 월 보수5,000,000원
  • 국민연금 사업주분237,500원
  • 건강보험 + 장기요양 사업주분203,369원
  • 고용보험 사업주분57,500원
  • 산재보험70,000원
  • 퇴직급여 적립416,667원
  • 정규직 월 총비용5,985,036원

비용만 보지 마세요 — 리스크

  • · 프리랜서: 장기간·종속적 근무 시 위장도급으로 보아 근로자 인정 → 4대보험·퇴직금 소급 부과 가능
  • · 외주: 세금계산서 발행 의무, 면세사업자·간이과세자 거래 시 부가세 공제 불가
  • · 정규직: 4대보험·퇴직금 외에도 연차수당·해고 제한 등 법적 비용·리스크 추가

정규직 vs 프리랜서 vs 외주 비교

같은 일을 시킬 때 3가지 형태별 회사 월 부담을 한눈에.

직원 월급 / 프리랜서 보수 / 외주비 (부가세 제외)

외주 부가세 처리

기준 연도 (4대보험 요율)

계산 기준 (단순화)

  • 정규직: 월 보수 + 4대보험 사업주분 + 산재(평균 1.4%) + 퇴직금 적립(보수의 1/12)
  • 프리랜서: 월 보수 그대로. 3.3% 원천징수는 본인 부담분이라 회사 비용에 영향 없음.
  • 외주: 월 보수 + 부가세 10%. 매입세액 공제 시 실질 부담 없음.
  • 정규직의 연차수당·해고 제한 등 비금전적 비용은 미반영.

※ 위장도급·근로자성 판단은 비용보다 위험이 큽니다. 장기·종속적 업무는 형태와 관계없이 근로자로 인정될 수 있으니 별도 자문이 필요합니다.